자료 확인일: 2026-09-21
2026년 9월 21일 확인한 대한항공 안내에서 보조배터리는 위탁수하물에 넣을 수 없으며, 1인당 총 2개로 제한됩니다.
100Wh를 초과하는 제품에는 추가 승인 조건이 있습니다.
보조배터리와 카메라 등의 교체용 배터리는 별도 항목이므로 개수 기준을 섞으면 안 됩니다.[1]

1. 용량과 수량을 함께 확인하기
아래 표는 일반 보조배터리 기준입니다.
| 제품의 정격 에너지 | 확인할 조건 |
|---|---|
| 100Wh 이하 | 1인당 총 보조배터리 2개 이내 |
| 100Wh 초과~160Wh 이하 | 항공사 승인 필요, 다른 용량을 합쳐 총 2개 이내 |
| 160Wh 초과 | 운송 불가 |
100Wh 이하 제품과 100Wh 초과 제품을 섞어도 보조배터리 총수량 한도가 별도로 늘어나지 않습니다.
100Wh 초과~160Wh 이하 제품은 보조배터리와 교체용 배터리를 합쳐 1인당 2개까지라는 제한도 함께 적용됩니다.[1]
2. mAh만 적혀 있을 때 Wh 계산하기
대한항공은 다음 방식으로 정격 에너지를 설명합니다.[1]
Wh = (mAh ÷ 1,000) × V
아래는 정격 전압을 3.7V로 가정한 계산 예시입니다.
제품 승인이나 실제 라벨 확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표시 용량의 가정 | 계산 | 계산 결과 |
|---|---|---|
| 10,000mAh, 3.7V | 10 × 3.7 | 37Wh |
| 20,000mAh, 3.7V | 20 × 3.7 | 74Wh |
| 30,000mAh, 3.7V | 30 × 3.7 | 111Wh |
30,000mAh 예시의 111Wh는 위 표에서 승인 조건을 확인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하지만 제품의 전압이 다르면 계산값도 달라집니다.
모든 보조배터리에 3.7V를 대입하거나 USB 출력 전압을 임의로 대입하지 마세요.
제품에 Wh가 표시되어 있다면 그 정격 표시부터 확인하는 것이 혼동을 줄입니다.
예를 들어 두 제품의 mAh가 같아도 계산에 쓰는 정격 전압이 다르면 Wh가 달라집니다.
검색 결과의 “몇만 mAh까지 가능”이라는 한 줄보다, 실제 제품 라벨의 단위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3. 반입과 기내 사용은 다른 문제
대한항공의 해당 안내는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충전을 금지하고, 단자 절연 또는 개별 투명 지퍼백 등으로 합선을 방지해 직접 휴대하도록 안내합니다.
머리 위 선반에 보관하지 않는 조건도 포함됩니다.[1]
따라서 “기내 반입 가능”을 “좌석에서 휴대폰 충전에 사용 가능”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이 글은 일반 여행용 제품을 다루며 의료 목적 예외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4. 가방에 넣기 전 확인 카드
제품 1: ______ Wh / 제품 2: ______ Wh 총 보조배터리 수량: ______ 개 100Wh 초과 제품: 있음 / 없음 필요한 항공사 승인: 확인 완료 / 미확인 단자 보호 및 개별 보관 준비: 완료 / 미완료 위탁할 가방에서 제외: 완료 / 미완료 실제 운항편·출발지 추가 조건: 확인 완료 / 미확인
팽창·손상·과열 등 이상이 있거나 용량 표시를 확인할 수 없는 제품은 반입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해외 출발 공항이나 국가의 제한도 추가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1]
이 안내의 날짜는 자료 확인일이며 규정의 시행일을 뜻하지 않습니다.
여행일이 뒤라면 출발 준비 시점의 규정과 실제 운항편 조건을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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